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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뜨는 먹는 콜라겐, 액티브시니어의 이너뷰티 시장을 공략하라!

2021-10-25284

액티브시니어는 건강과 외모를 가꾸는데 관심이 높다.

 

 액티브시니어는 시간과 경제적 여유가 있고 사회활동에 적극적이며 능동적인 태도를 가진 50세 이상 세대를 일컫는다과거의 고령층처럼 자식들에게 모든 것을 투자하기보다 자신에게 투자하길 원하는 액티브시니어들은 외모를 꾸미는데 관심이 높으며온라인 쇼핑의 건당 구매액이 젊은 세대보다 높다는 점이 이색적이다.
 2020년 화장품신문의 기사에 의하면 실제로 월평균 패션/뷰티제품을 구매하는데 지출하는 비용이 2030세대보다 높다고 한다이는 자신을 위한 적극적인 소비를 할 수 있는 경제력과 고가격대 소비로 인한 결과로 보여진다.
  

요즘 뷰티/건강 관리는 몸 속부터 가꾸는 것으로 시작

 

 디톡스로 몸 속 노폐물독소를 배출하고 유기농 식품피부와 몸에 좋은 영양분을 채움으로 몸 속부터 아름다워지는 이너뷰티는 요즘 핫한 트렌드이다한국건강기능식품협회에 따르면 이너뷰티 시장 규모는 2011년도 약 500억에서 2019년도 5,000억원을 돌파하여 10배이상 성장하였고 향후 2023년에는 2배 이상 더 성장할 것이라 전망하였다.
 이너뷰티 제품을 찾는 소비자들이 늘어남에 따라 기업들은 다양한 종류와 기능을 보유한 이너뷰티 제품들을 선보이고 있다그 중 피부의 보습과 탄력을 유지시켜주는데 효과가 높은 콜라겐’, ‘히알루론산이 대표적인 이너뷰티 제품으로 알려져 있다특히 콜라겐은 피부 탄력/보습뿐만 아니라 노화방지면역력 증강관절통/골다공증 예방혈액순환 개선뼈 건강 등에도 도움이 되는 성분으로 시니어 세대에도 매력적인 이너뷰티 제품이다.
 시니어인사이트랩에서는 428명의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진행하였고 시니어들의 콜라겐에 대한 생각과 현재 취식여부 및 이용형태를 파악해 보았다.
  

시니어들은 이너뷰티 제품으로 콜라겐’(77.7%)을 가장 먼저 떠올렸다.

 
 다음으로 히알루론산(23.3%) > 유산균(22.3%) > 석류(11.7%) > 비타민(10.7%) 순으로 높은 응답율을 보였다.
가장 높은 응답율을 보인 콜라겐과 두 번째 높은 응답율을 보인 히알루론산의 gap 50%를 넘는 수준으로 시니어들의 인식 상에 콜라겐이 대표 이너뷰티 제품으로 자리잡혀 있음을 확인해 볼 수 있다.
 특히 여성, 40~49세와 50~59뷰티/건강에 관심이 높은 자식단조절/건기식/가정용마사지기 등 스스로 관리하는 자뷰티/건강 관련 SNS활동이 활발한 액티브시니어들의 콜라겐 상기율이 상대적으로 높게 나타났다.
 2030세대 대비 4050세대의 콜라겐 인지율이 높게 나타나는 점이 특징적이다.
 
 

 콜라겐을 통해 얻을 수 있는 benefit으로 피부탄력/보습(86.4%)’을 가장 많이 기대한다.

다음으로 노화방지(65.0%) > 풍성한 머리카락(45.6%) > 건강한 손/발톱(36.9%) > 면역력 증강(23.3%) > 관절통/골다공증 예방 및 개선(22.3%) > 혈액순환 개선(21.4%), /성장(21.4%) > 치아/잇몸 건강(20.4%) 순으로 높은 기대감을 보였다.
 40~49세는 피부탄력/보습노화방지풍성한 머리카락다이어트 등 콜라겐의 미용/뷰티 benefit을 50~59세는 관절통/골다공증 예방 및 개선혈액순환 개선/성장치아/잇몸 건강 등 콜라겐의 건강 benefit을 상대적으로 더 많이 기대하였다.
 
 
이너뷰티 제품 보유율 TOP3는 유산균(83.5%), 비타민(65.0%), 콜라겐(63.1%)

 콜라겐은 여성, 40~49세와 50~59경제활동을 하고 있는 자뷰티/건강에 관심이 높은 자스스로 관리하는 자뷰티/건강 관련 SNS활동이 활발한 액티브시니어 그룹에서 상대적으로 높은 보유율을 나타냈다.
 2030세대 대비 4050세대의 콜라겐 보유율이 높은 것으로 나타나 이너뷰티 시장에서 시니어의 영향력은 높은 것으로 보여진다.

 
 
 콜라겐 첫 구입시기는 약 6개월 이내가 44.6%로 가장 많았으며 약 1년 전후는 23.1%,  2년 전후는 16.9%,  3년 이상 이전은 9.2%로 나타났다.
특히 40~49에서 최근 콜라겐 시장 진입율(57.6%)이 높았으며 50~59경제활동을 하고 있는 자뷰티/건강에 관심이 높은 자스스로 관리하는 자뷰티/건강 관련 SNS활동이 활발한 액티브시니어들은  2~3년 전부터 콜라겐을 구입해 오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시니어들은 콜라겐 구입 시 성분/재료(63.1)를 가장 중요하게 고려하는 모습을 보였다.
다음으로 체내 흡수력(40.0%) > 브랜드/회사(26.2%) > 입자크기/저분자(24.6%) > 유기농 원재료 사용여부(21.5%), 제형(21.5%) > 첨가물 사용여부(20.0%) > 전반적 맛/(13.8%) 순으로 중요하게 고려하였다.
 40~49는 브랜드/회사제형전반적 맛/50~59는 체내 흡수력유기농 원재료 사용여부첨가물 사용여부체내 흡수를 돕는 부원료 함유여부를 상대적으로 더 중요하게 고려하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2030세대는 가격제형전반적 맛/향을 중요하게 고려한다는 응답이 높았다.
 뷰티/건강에 관심이 높은 자스스로 관리하는 액티브시니어들은 체내 흡수력입자크기/저분자유기농 원재료 사용여부체내 흡수를 돕는 부원료 함유여부뷰티/건강에 관심이 낮은 자는 성분/재료제형가격브랜드/회사를 상대적으로 더 중요하게 고려하였다.
 
 

 시니어들이 콜라겐 구입을 위해 참고하는 정보경로는 TV광고(20.4%)와 포털사이트 검색(19.4%)을 가장 많이 꼽았다.


 다음으로 체험단/샘플(13.6%), 개인SNS(13.6%), TV홈쇼핑(13.6%) > 지인추천(12.6%) > 인플루언서SNS(11.7%) > 온라인쇼핑몰(9.7%) > 브랜드 공식SNS(8.7%) 순으로 나타났다.
 40~49는 TV광고브랜드 공식 홈페이지인플루언서SNS, 온라인쇼핑몰 경로 영향을50~59는 포털사이트 검색체험단/샘플개인SNS, 지인추천 경로 영향을 상대적으로 더 많이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2030세대는 인플루언서/브랜드 공식SNS, 라이브방송 경로 응답이 높았다.
 
 콜라겐 구입을 위한 의사결정의 상황에서 브랜드(80.6%)와 광고모델(63.1%), 인플루언서(50.5%)의 영향력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40~49세는 브랜드와 인플루언서의 영향력을, 50~59세는 광고모델의 영향력을 상대적으로 높게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
 
콜라겐 취식형태
 
 본인이 직접 취식하기 위한 콜라겐 구입은 40~49뷰티/건강에 관심이 높은 자스스로 관리하는 자뷰티/건강 관련 SNS활동이 활발한 자 그룹에서배우자를 위한 콜라겐 구입은 50~59경제활동을 하고 있는 자뷰티/건강에 관심이 높은 자전문가의 도움을 받는 자뷰티/건강 관련 SNS활동이 활발한 자 그룹에서 상대적으로 높게 나타났다.
 즉 최근 콜라겐 시장에 새롭게 진입해 온 40~49세 그룹은 본인 취식을 목적으로2~3년 이상 콜라겐을 지속 구입해 온 50~59세 그룹은 본인 복용 후 가족들에게 긍정적인 추천 및 함께 복용하기 위한 목적으로 콜라겐을 구입하고 있음을 유추해 볼 수 있다.
 
 콜라겐 취식 시 함께 먹는 식품은 유산균(29.2%)와 비타민(27.7%)이 가장 많이 응답되었는데 유산균과 비타민은 콜라겐의 체내흡수율을 돕는데 유익하다는 이유를 주로 꼽았다.
 40~49세는 유산균비타민 외에도 히알루론산, ABC주스를 함께 취식한다는 응답이 상대적으로 높게 나타났는데 히알루론산은 콜라겐과 유사한 피부탄력/보습과 높은 체내흡수 효과가 있으며, ABC주스는 최근 뷰티/건강 관련 트렌드 식품이며 집에서도 쉽고 간단하게 만들어 먹을 수 있다는 의견을 보였다.
 50~59세는 유산균비타민 외에도 칼슘효소루테인 등을 함께 취식 하는 모습을 보였는데 대부분의 응답 내용에서 뼈눈 등의 건강을 함께 챙기기 위함이라는 의견을 보였다.
 

시니어소비자들을 타겟으로 한 이너뷰티 시장 성장가능성은 빠르게 확대 될 것으로 보여진다.
 

 특히 뷰티/건강에 관심이 높아 식단조절건강기능식품 섭취가정용 마사지기 등으로 스스로 관리하는 자뷰티/건강 관련 SNS활동을 통해 자신을 표현하고 소통하는 것을 선호하는 45~59세의 액티브시니어를 타겟으로 하는 것이 효과적일 것임을 조사를 통해 확인하였다.
 최근 콜라겐 시장에 새롭게 진입한 것으로 파악되는 40~49뷰티/건강 관리에 관심 있지만 시간돈을 투자하는데 망설여 왔던 뷰티/건강 저관여자들에게는 좋은 맛취식/목넘김이 용이한 제형가격 경쟁력브랜드/회사 신뢰성’ 등 콜라겐에 쉽게 진입할 수 있는 특징을 어필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반면 콜라겐을 2~3년 이상 꾸준히 구입해 온 것으로 파악되는 50~59뷰티/건강 관리에 관심이 높고시간돈을 적극적으로 투자하는 뷰티/건강 고관여자들에게는 높은 체내 흡수력저분자유기농 재료 사용체내 흡수를 돕는 부원료 함유’ 등 콜라겐의 효능/효과를 높일 수 있는 기능적 우수함을 어필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시니어들은 더 이상 가족들을 위한 소비만을 추구하지 않는다본인의 건강과 아름다움을 위한 소비에 적극적인 모습을 보인다특히 45~59세대액티브시니어들은 높은 경제력과 함께 뷰티/건강을 동시에 해결하고 싶은 니즈가 높아 이너뷰티 시장에서 핵심타겟으로 선정할 필요가 있다.
 또한 이들은 트렌드 변화에 빠른 적응력을 보이고 활발한 사회소통 능력을 보유하고 있어 본인이 만족한 상품을 타인에게 추천하는 역할에도 충실한 모습을 보인다.
 이번 조사를 통해 이너뷰티 시장에서 시니어소비자의 중요성과 연령대뷰티/건강 관여도 정도에 따른 접근 방법이 다르게 적용되어야 함을 확인해 볼 수 있었다다양한 뷰티/건강 관련 기업에 핵심타겟 선정과 커뮤니케이션마케팅 활동에 필요한 자료로 사용될 수 있기를 기대해 본다.

 

시니어인사이트랩 둘러보기: https://www.seniorinsightlab.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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